UKC IN MEDIA
고국 잘 아는 우리가 과학기술 조언 適役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1971년 창설됐으니 벌써 40년이 넘었습니다. 이제 재미교포 2세들까지 멤버로 참여하고 있어요. 김영수(56·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석좌교수) KSEA 회장은 "이들의 리더십을 계발해서 한국·미국 과학기술계에서 역할을 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한인 과학기술자 애틀랜타에 모인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orean-American Scientists and Engineers Association, KSEA, 재미과기협)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경철)와 손잡고 애틀랜타에서 '2015 한미학회(이하 UKC 2015)'를 연다. KSEA조지아지부(회장 박상혁)와 조지아상의는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5 한미학회'에 대해 소개했다...
 
[사람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김영수 차기회장
"한·미 과학계 연결 고리"…7월말 美행사 1천300여명 참가 예상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과학계에서 요즘 가장 선호하는 유학생 중 하나가 한인 학생입니다. 그만큼 한국의 과학기술이 눈부신 발전을 했다고 봐요. 앞으로 양국 과학계를 잇는 연결 고리를 더 넓히는 게 중요하죠." ...